2018/12/05~2019/02/28

2019년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과 합격

4편 Biometrics collection 생체 인식 등록 예약


 

[지난 편 보기]

2019/10/29 - [Canada/캐나다 비자] - 캐나다 워홀 | 2019년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과 합격-1

2019/10/29 - [Canada/캐나다 비자] - 캐나다 워홀 | 2019년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과 합격-2 신체검사

2019/10/30 - [Canada/캐나다 비자] - 캐나다 워홀 | 2019년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과 합격-3 서류 제출 및 결제

 

 

 

[Biometrics Collection Letter 확인 및 출력]

2018년 12월 31일부터 캐나다 비자를 받는 아시아권 거주자들에게 지문등록(Biometrics)이 필수가 되었다.

나는 1월 28일에 서류제출 및 결제를 완료하고 바로 다음날, 딱 24시간 만에 Biometrics collection letter를 받았다.

 

서류제출 후 Biometrics Collection Letter
Biometrics Collection Letter 내용

Biometrics Collection Letter를 열람하면 이렇게 세부내용이 뜬다.

이 레터를 꼭꼭 프린트해서 지참하여 방문해야하니 잊지말고 프린트해둘 것. 캐나다비자지원센터에 가서 프린트할 수 있는데 돈 내야함. 장당 210원.

 

이제 지문을 찍기 위해 센터로 방문을 하면 되는데, 문제는 한국엔 서울에 딱 한군데 밖에 없다. 지방에서 비자를 신청하는 사람들은 이 절차가 추가되는 바람에 모두 서울로 올라와야 한다.

워킹홀리데이 비자 뿐만 아니라 학생비자, 워크비자, 임시거주비자 등등 캐나다 비자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다 서울에서 지문을 찍어 등록을 한 뒤 캐나다로 입국할 수 있다.

 

 

 

[캐나다 비자발급을 위한 Biometrics Collection 생체 인식 등록 예약]

예약사이트를 방문하여 예약을 진행한다. 전화예약도 가능하지만 역시 직접 날짜와 시간을 보고 클릭으로 예약할 수 있는 온라인 예약이 편리하다. 이번처럼 한 번에 인비가 1000개씩 발행되어 사람이 몰리는 경우에는 미리미리 일찍해야 예약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. 급한 경우에는 예약없이 방문하는 경우도 있지만 Biometrics Collection을 등록할 수 있을지 여부는 그 날 센터 상황에 따라 다르다. 헛걸음 할 수도 있다는 의미...! 늦기전에 마음 편하게 일찍일찍 예약하자!

 

https://www.vfsglobal.ca/canada/korea/schedule-appointment.html

 

생체 인식 등록 예약 화면

예약하기 화면. 1월 29일 신청하였는데 그 주에는 열린 날짜가 하나도 없다. 2월 4일~6일은 설날연휴였고 그 이후로 예약이 가능하다.

신청하는 날짜로부터 2주치 정도가 열려있는 상태.

 

 

 

예약할 수 있는 날 중 가장 빠른 2월 7일로 선택을 하면 그 옆에 시간이 뜬다.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른다.

 

 

간단하게 예약이 완료되고 예약확인증을 클릭하여 열람할 수 있다. 예약확인증은 메일로도 전송된다.

 

내 예약 확인증. 예약한 날짜와 시간, 예약번호가 뜬다. 예약시간보다 15분 일찍 방문하라고 적혀있다. 이 예약확인증도 출력하여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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